수술비가 아깝지 않을, 지방흡입 후 관리법 (feat. 준비물)

57018명 읽음 ·

이런 블리들에게 유용한 정보에요!

💜  곧 지방흡입 시술 예정인 블리
💜  지흡 후 빠른 회복을 위한 준비물이 필요한 블리
💜  똑똑하게 관리해서 성공하고픈 블리

아직 시작글을 안본 블리들이라면 클릭
이전 글 시리즈 읽으러 가기





TIP.

오늘은 지흡 관리 시리즈 1탄!
첫 번째 단계인 시술 초기인 당일 ~ 2주차까지의 관리 팁을 알려줄게요.

이 단계에선 두 가지가 핵심 포인트!
1️⃣ 최대한 빠르게 잔여 약물 배출
2️⃣ 절개 부위 살 쓸림 방지

앞으로의 지방흡입 후 붓기와 흉터의 빠른  회복을 위해선 이 두 가지를 꼭! 기억해야해요.



1️⃣ 최대한 빠르게 잔여 용액 배출

지방흡입 시에는 투메슨트 용액을 이용해 지방세포를 부풀리고, 캐뉼라 바늘을 이용해 터트리고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이때 사용되는 용액의 양은 평균 지방 대비 1:2 비율로 주입되는데요.

제거할 용량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용되는 용액도 증가하는 셈이죠. (지방 5,000cc 제거 시 주입 용액은 최소 5,000cc에서 10,000cc)

이러한 이유로 지흡시술은 염증 반응에 의한 붓기와 체내 남은 용액으로 붓기가 더 많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붓기 부피는 줄이고 빠른 라인 확인을 위해선 체내 용액 배출을 첫 번째로 신경 써야 해요.
용액이 배출되는 방법은 ✌가지!

1. 소변
2. 절개 구멍

특히 초기에는 절개 구멍을 통해 배출돼요.'그냥 시간 되면 알아서 나가도록 두면 안 될까?하는 생각은 NO!

상처가 잘 아물기 위해선 빠른 시일 내 용액이 모두 빠져나가 더 이상의 용액이 절개구멍을 통해 흐르지 않는 게 좋아요.

그러니 용액의 빠른 배출이 가장 중요하겠죠?



2️⃣ 절개 부위에 살 쓸림 방지 ! (흉터예방)

지방흡입은 캐뉼라 관이 들어갈 0.5~2cm의 피부 절개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주름지고 살이 겹치는 노출이 덜한 위치에 절개를 만들죠.

이런 부위일수록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장점은 있지만, 흉터가 밉게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단점이 있어요. 왜냐하면 신체피부는 얼굴피부보다 두껍거든요.

같은 크기일지라도 얼굴보단 신체 흉터가 상대적으로 더 도톰하게 형성돼요. 게다가 지흡 절개 부위는 주름지고 살이 겹치는 부위로 피부 마찰이 잦고, 이로 인해 착색 발생이 높아져요.

그래서 두툼하고 착색된 미운 흉터를 예방하기 위해선 회복 초기 상처 단계에서 !피부 마찰 최소화!가 가장 중요한거에요.



✌️그래서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준비물 두 가지.

체내에 남은 용액을 빠르게 배출하고
흉터의 착색방지를 막는 제품을 활용한다면 관리를 훨씬 쉽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거든요.





1) 빠른 용액 배출이 필요하다면?

성형 후 호박 즙이 도움 된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사실 이건 잘못된 민간요법이에요. 호박은 단순 수분 배출을 위한 이뇨작용에 도움 될 뿐이거든요.

성형 붓기는 상처로 인한 염증반응이기 때문에 단순 수분의 이뇨작용을 돕는 호박즙은 성형 붓기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죠.

하지만! 지방흡입은 예외예요. 체내 필요 이상의 수분이 차있는 상태이기에 이뇨작용을 활성화시켜 잔여 용액 배출 도움이 필요해요.

그러니 이뇨작용에 도움을 주는 호박즙, 옥수수수염차 등을 섭취하는 게 좋고요.

🧙‍♀️ 에치는 호박즙보단 옥수수수염차를 더 권장해요.

당은 지방으로 쉽게 전환되는데 지흡 후 당분이 있는 호박즙을 수시로 마시기엔 부담스러우니까요. 그러니 당 zero인 옥수수수염차가더 적합하겠죠? 😉

티백도, PT병에 든 음료도 모두 상관 없어요.





2) 흐르는 용액과 살쓸림 방지 도움이 필요하다면?

수술 후 빠른 회복을 위해선활동량을 늘려야 해요.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내 용액과 붓기를 빠르게 빼는게 회복을 위한 스텝이니까요.

이때, 옷과 의자 이불 등에 핏물이 섞인 용액이 묻을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흡수력이 높은 밴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
또한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절개 주변 옷이나 살이 맞닿아 마찰이 증가하죠.

이때 색소침착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만큼 흡수력은 물론, 살 쓸림 방지 기능까지 동시에 가능한 밴드 도움이 필요해요.

간혹 흐르는 용액이 당황스러워 팬티라이너나, 일반 상처 밴드를 이용하는 친구들도 있어요. 또 살 쓸림 방지를 위해 브라패드 등을 이용하는 친구들도 있구요.

하지만 이건 좋지 않은 방법이에요. 멸균되지않은 제품이 상처에 닿는건 2차감염이 일어나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 블리들을 위해 많은 제품을 테스트해봤어요.
수액 흡수와 살 쓸림(마찰)방지를 동시에 하는 밴드를 찾기 위해서요! 

그렇게 찾은 밴드가 바로

바로 메디폼 밴드에요.

이 제품은 폼 타입으로 일반적인 제품보다 32배 빠른 1.4초 흡수력을 자랑하는 흡수층으로 활동 중 흘러나올 수 있는 수액을 꼼짝없이 잡아줘요.

여기에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한 보호층으로 안정적으로 수술 부위의 피부 마찰을 예방할 수 있죠.


움직임이 많고 굴곡진 부위에도 챱-! 밀착되어 착용감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상처를 더욱 안정되게보호한다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에요.





✋ 잠깐 에치 TIME!

에치가 여러 번 메디폼사의 제품을 추천을 했었죠? 많은 제품 중 또 다시 메디폼에서 답을 찾게 된 이유는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상처 부위에 붙여야 하니
➡️ 안전 품질이 보장되어 있고

두 번째는 착용감과 밀착력 등
➡️ 사용 품질도 뛰어나기 때문이에요

(에치는 깐깐한 기준으로 하나하나 따지고 직접 써보고 블리들이 써도 되는 제품만 추천한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어때요? 미리 준비만 해둔다면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운 관리법이죠?

다른 시술들 보다 지방흡입은 100배 정도 후 케어가 정말 중요해요.

병원 케어와 함께 본인의 셀프 홈 케어가 병행되어야 하거든요. (병원에서 해주는 한두 번의 고주파 관리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많은 친구들이 셀프 관리를 막막해 하는 걸 여러 번 봤기에 어떻게 하면 친구들이 현실적으로, 그리고 간단하고 쉽게 집에서도 누구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많~이했답니다!

에치가 알려주는 꿀팁이 지흡 시술을 받거나 받을 예정인 블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곧 지흡관리 꿀팁 2탄으로 만나요!

see you afoter 🌹






원하는대로 골라보는 성형정보 ✍️

실시간 대화중인 친구들